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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 뉴넌 코스트코 방문 후기_2024.01.14_+327
안녕하세요, 통나비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마트를 방문하였습니다. 미국 조지아 H마트 Riverdale점을 방문하고, Peachtree Costco를 방문하였답니다. H마트는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하나도 찍지 못하였어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서 후기 남기도록 할게요. 주말에 한 번씩 장을 보는데, 이번엔 한... 600불 가까이 쓴 거 같아요... 거의 5인가정에서 먹는 듯이 산거 같네요.. 하하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15개에 12.79불밖에 안 하는데요, 1개당 1불도 안 하는 가격이라 아주 좋더라고요! 오늘의 장 목록은 소고기 립아이 / 돼지 목살 / 삼겹살이었는데요, 돼지고기는 진짜... 한국 대비하여 1/3 가격인 거 같아요!! 코스트코 통돌이 치킨도 5불도 안 해서.. 먹고 싶었지만.....
2024.01.15 -
미국 텍사스 로드하우스 방문 후기_Texas
안녕하세요, 통나비입니다. 오늘은 미국 텍사스 로드하우스 방문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말 그대로 미국 텍사스 로드하우스이기에, 제가 직접 텍사스로 출동하였답니다! 자, 들어가시죠. 제가 이날은 집에서 밥을 먹기 싫어서 외식을 즐기러 나갔는데요, 6시쯤 도착을 했는데 딱 1개 테이블만 남아있더라고요. 그 이후로 사람들이 20팀도 넘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평일인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 제가 방문한 지점은요, 텍사스 어빙지점인에요. 위치는 2525 W Lyndon B Johnson Fwy, Irving, TX 75063입니다. 달라스 포트워스 국제공항과 아주 가까운 거리입니다. 자 여기서 메뉴 보고 들어가겠습니다. 처음에 나온 빵을 2번이나 리필하였는데... 역시 미국 빵은 달콤하네요.. 한번..
2024.01.14 -
미국에서 한국 영화 관람 및 영화관 방문[노량 후기/쿠키]
안녕하세요, 통나비입니다. 바야흐로 1월 5일... 이였나, 그때쯤인 거 같아요... 제가 미국에서 애국심의 힘으로 한국 영화 '노량'을 보고 왔습니다. Noryang : Deadly Sea [노량 : 죽음의 바다] 제목부터 살벌한데요, 제가 한번 감상해 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유치원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대학교를 다니면서 여러 역사를 배웠지만, 당시 시험을 위해서 공부한 게 전부였거든요.. 명량해전 한산도대첩 그리고... 이번에 노량해전까지 쭉 보면서 다시 한번 역사 공부를 하였는데요... 참으로다가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역사를 잊으면 안 되는데 다시 한번 반성하겠습니다. 이순신장군 역할로 김윤석배우가 나왔는데요.. 와... 눈빛연기가 엄청나더라고요 제가 워낙 좋아하는 배우라..
2024.01.14 -
비에이치 저평가 주식[투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에 함께 찾아볼 종목은 비에이치라는 종목입니다. 최근에 갑자기 주식이 21,000원대에서 확 밀렸는데요... 아마도 애플관련해서 목표주가가 1달러인가 하향돼서 인 거 같은데요... 제가 보기엔 아무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 그럼 저는 분할매수로 아래에서 입을 쩍 벌리고 주워 담아 나가겠습니다... 올해 말 3만 원 터치하는 날을 기대 하면서... 그럼 이만,
2024.01.14 -
미국 주재원 퇴근길 간편 저녁 파파이스 포장 후기_2024.01.13_+326
벌써 미국생활 +326일이네요.. 거의... 1년 동안 뭘 하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데요... 왜 영어는 처음에 미국 왔을 때와 별다른 차이가 없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 제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 거겠죠.. 오늘 블로그를 쓰면서 또 한 번 반성하고 마음가짐을 다시 잡겠습니다... 오늘은 퇴근하는데 하늘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똥손으로 찍어서 이쁘게 나오지 않았어요..) 핸드폰으로 담고싶은데..핸드폰이 안 좋은 건지... 내 손이 문제인 건지....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배고파서 popeye's를 주문해서 왔는데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데 아주 맛있네요. 할인하는 메뉴를 시켰는데 치킨 5개에.... 비스킷 2개...였나... 11불 정도 나왔던 거 같아요. 주문할 때 포부는 전부 다 먹어치우겠다는 느낌이..
2024.01.14 -
어번 한국 고기집 방문_2024.01.12_+325
안녕하세요, 어제는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 Auburn에 있는 Korea BBQ 음식점을 방문하였습니다. 같이 일하는 친구들은 멕시코친구들이라 처음 방문해 본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저도 여기는 처음방문하였어요. 미국의 BBQ집은 한국과 다르게 무한리필? 식으로 이용이 가능한데요, Pork / beef 등 일부 Seafood종류도 있답니다. 조지아주와 앨라배마주는 시차가 1시간 있어서 조지아주보다 1시간이 느리답니다. 앨라배마시간 기준 7PM 도착하여 거의 10시 30분쯤 나왔답니다. 사실 음식점은 2시간만 허용시간인데 별다른 이야기가 없어서 저희는 조금 더 앉아서 수다 떨다가 나왔답니다. 음식사진을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많이 찍지는 못하였어요. 멕시코 친구들이 잘 먹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 기분이 좋더라고요..
2024.01.14